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한종우)는 김포시 대표 축제 육성을 위한 연구단체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한종우)는 김포시 대표 축제 육성을 위한 연구단체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포시 FUNFUN한 축제 만들기 연구모임(이하 연구모임)`은 이희성 의원을 대표 의원으로 배강민, 유영숙, 김현주 의원이 참여하며 14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모임은 김포시의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대표 축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모임 활동 방향과 세부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김포시는 그동안 다양한 축제를 개최해 왔으나, 시민들의 높아진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도시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특색 있는 축제를 개발하고 육성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연구모임에서는 향후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해 지역 축제 실태 분석과 신규 콘텐츠 개발 전략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며, 성공적인 국내외 축제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김포시 대표 축제 육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이희성 대표 의원은 "기존 축제들의 한계를 벗어나 김포시 문화, 관광, 경제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축제가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김포만의 독창성, 대표성을 갖춘 축제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적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