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강북구 개청 3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전시 `지나간 30, 앞으로 30`과 관련해 주민 소장 생활 물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강북구 개청 3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전시 `지나간 30, 앞으로 30`과 관련해 주민 소장 생활 물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로, 물품, 사진 등 강북구에서의 추억이 담긴 주민 소장 물품 무엇이든 기증할 수 있다. 기증 참여자에게는 강북문화재단 기획 문화공연 관람권(1인 2매)을 제공한다.
기증된 물품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4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 전시회 `지나간 30, 앞으로 30`에 전시된다. 전시회는 강북구 30년의 변화를 담은 사진전이자 관람객 참여형 전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물품 접수 또는 접수 관련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강북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