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7일 제3기 돈암1동과 안암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가지고 10개 동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7일 제3기 돈암1동과 안암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가지고 10개 동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 주민 대표 기구다. 소속된 위원은 주민총회 개최, 분과위원회 활동, 주민자치계획 수립 및 사업 실행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성북구는 지난 8월부터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모집하고 주민자치학교 6시간 교육을 거쳐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500명을 선정했다.
이에 돈암1동을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10개 동을 순회하며 위촉식을 열고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새로 출범하는 주민자치회는 △돈암1동, △돈암2동, △안암동, △정릉1동, △정릉3동, △정릉4동, △길음2동, △월곡1동, △장위2동, △장위3동이다.
한편 돈암1동과 안암동 주민자치회는 위촉식 후 곧바로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축하드리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 대표 기구로서 사명감을 갖고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