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LG유플러스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1300여 중소 협력사들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납품 대금 350억원을 100%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납품 대금 지급일은 오는 10월 2일이다.
LG유플러스, 추석 맞이 중소 협력사에 납품 대금 조기 지급
LG유플러스는 무선 중계기 및 유선 네트워크 장비 납품, 네트워크 공사, IT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납품 대금 조기 지급을 실시한다. 이번 대금 조기 지급은 협력사는 안정적인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협력사와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자금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협력사가 신제품 개발·품질 제고·생산성 향상에 필요한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직접자금지원` 프로그램, IBK기업은행과 연계해 최대 3.3% 우대금리로 기업 운영 자금을 대출해주는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협력사가 차세대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책도 시행 중이다. 연구개발(R&D) 시설 구축이 어려운 협력사를 위해 `네트워크장비 테스트베드`를 마곡, 상암, 안양 사옥 등에 마련했다.
또한 안정적인 네트워크 품질 개발을 위한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인증센터`를 대전 R&D센터에 구축했다.
한상언 LG유플러스 동반성장/전략구매 담당은 "이번 납품 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사가 안정적인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어려운 경영 상황을 타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반성장 지수 최우수 기업으로서 파트너사들과 상생 및 동반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중소협력사가 안정적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월 4회에 걸쳐 거래 대금을 지급하고 있다. 대금은 협력사의 편의를 위해 전액 현금으로 결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