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은계호수공원 일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소통하며 문화를 즐기는 `거북이 걷기대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다.
시흥시, 제2회 `거북이 걷기대회` 은계호수공원서 개최
이번 행사는 `장애인인권증진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시는 함께 살기 좋은 `장애공감도시`로 장애 감수성 확산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제2회 거북이 걷기대회`가 선정돼 보호작업장,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여러 장애인복지시설이 협력해 운영한다.
걷기대회는 은계호수공원 3㎞ 구간을 완주하면 메달과 기념품이 주어지며, 코스 중간에는 장애 인식 퀴즈와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한, 장애인복지시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도 준비돼 참가자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회 종료 후에는 `너ㆍ나ㆍ우리 페스티벌`을 통해 공연과 교류의 시간을 갖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서는 화합의 장을 이어간다.
고일웅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가 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향한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의 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관내 많은 기관이 마음을 모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누릴 수 있는 일상을 만드는 뜻깊은 행사"라며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의 경우, 홍보물의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070-7007-091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