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야구장)에서 열린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행사에서 ‘2025년 치매 관리사업 유공 인천시장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부평구 치매안심센터, `2025년 치매 관리사업 유공 인천시장 단체표창` 수상
인천시는 매년 9월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인식 개선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관련 사업 및 정책에 기여한 기관·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센터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국가 책임제`를 실현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지역사회 내 치매 조기 검진 확대 ▲치매 예방 및 치매 진행을 늦추기 위한 다양한 인지 강화 활동 ▲치매 환자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치매 환자 가족 대상 지원 및 교육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윤자 부평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 극복을 위한 역할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