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23일 마을공동체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비전 수립 교육`을 개최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23일 마을공동체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비전 수립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스스로 지역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주민(主民) 중심의 마을공동체 운동`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는 한국주민운동교육원 이충현 강사가 맡아, 마을공동체의 철학과 사례를 중심으로 주민 주도의 공동체 형성 방안을 공유했다.
이 강사는 "마을공동체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공동선을 지향하며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에서는 ▲관계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공동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마을 사례(홀몸 어르신 돕기 `효드림`, 청소년 마을 활동 지원 등), ▲국내외 협동조합 사례(위스테이, 유럽 협동조합 운동 등) 등이 소개되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성장하는 공동체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내가 사는 동네 문제를 내 일처럼 고민하고, 이웃과 함께 해결하는 것이 진짜 공동체 정신이라는 것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주민들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주체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