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양주시가 관내 체육인을 대상으로 ‘2025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접수하며 체육활동 지속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지원한다.
양주시, `2025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 9월 15일 시작.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체육인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체육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접수 기간은 9월 15일부터 11월 28일까지이며, 선정된 체육인에게는 제출서류 확인과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연 150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및 체육행정종사자로, 개인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에 한한다.
신청은 경기도 통합 민원 포털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 및 모바일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양주시청 청년체육과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수 양주시 청년체육과장은 “이번 사업은 체육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체육인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정책”이라며 “체육인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