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가 정부 AI 대전환(AI Transformation, AX) 정책에 부응해 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가스공사, 생성형 AI 서비스 도입으로 공공 혁신 선도
가스공사는 전문적 정보 접근성 향상, 업무 자동화 제고, 보안 강화를 주안점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도입해 업무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가스공사는 사내 업무망 전용의 KOGAS형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민간 상용 초거대 언어 모델(챗GPT 등)을 연계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생성형 AI 플랫폼을 국내 에너지 공공기관 최초로 구축한다.
이 플랫폼은 임직원이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내부 업무 자료는 보안이 강화된 사내 전용 모델이 ▲최신 기술 논문 등 전문적이고 고난이도 지식을 요하는 분야는 외부 모델이 각각 답변을 제공해 주는 신개념 AI 서비스다.
가스공사는 임직원 누구나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제공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특히, AI가 규정 검토나 문서 초안 작성 등 반복적이고 단순한 행정 업무를 자동 처리하고, 사용자의 전문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하도록 서비스를 설계한다.
또한, 가스공사는 개인 정보나 기업 민감 정보에 대한 접근 및 모델 학습을 원천 차단하는 보안 강화 정책을 적용하고, 사용자 보안 의식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이번 생성형 AI 서비스 도입은 기존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탈바꿈하는 계기"라며, "정부 국정과제인 `세계 1위 AI 정부 실현`에 발맞춰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국민 서비스와 행정 혁신을 가장 앞서 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