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성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성북구보건소 일대에서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오늘은 마음 챙김데이!’를 진행했다.
`오늘은 마음 챙김데이!` 캠페인 현장을 찾은 성북구보건소 직원들.이번 캠페인은 보건소 직원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4일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우울 및 자살 예방 검사, HRV(심박변이도) 기반 스트레스 측정, 스트레스 관리 꾸러미 제공, 정신건강 정보 제공, 커피차(이동식 카페)를 통한 휴식공간 제공 등이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한 한 직원은 “동료와 함께 스트레스 검사를 받고 음료를 마시면서 업무의 중압감 대신 편안함을 느꼈다”며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의 결함이 아니라 업무 환경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점을 돌아보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준비한 성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직원들의 자기 돌봄 인식을 높이고자 했는데, 반응이 예상보다 뜨거워 놀랐다”고 말했다.
성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주민 대상 정신건강 강좌 및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성북구는 또한 자살예방상담전화(109), 정신건강 상담전화(1577-0199), 희망의전화(129), 생명의전화(1588-9191), 성북구 자살예방센터(02-9169-119) 등 상담망을 통해 구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