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오산시가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며 보육 인프라 강화에 나섰다.
오산시청 전경
시는 시립중흥에듀파크어린이집 개원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일까지 시립중흥에듀하이어린이집과 시립한신더휴어린이집 개원식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규 개원한 어린이집은 시간연장·장애아통합·다문화·영아 보육 등 최소 2개 이상의 취약보육을 지정 운영해 다양한 가정의 보육 수요에 대응한다.
오산시는 지난해와 올해 총 9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으며, 내년에도 4곳을 추가로 문 열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은 약 40%에 달할 전망이다.
이번에 개원하는 어린이집은 공개모집을 통해 위탁운영자가 선정됐으며, 보육교직원 채용과 입소 아동 모집, 기자재 구입 등 개원 준비를 거쳐 운영을 시작했다. 시립중흥에듀파크어린이집(원장 노하정)과 시립중흥에듀하이어린이집(원장 백영순)은 지난 3월 4일부터, 시립한신더휴어린이집(원장 이기영)은 7월 1일부터 이미 운영에 들어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첫 개원식에 참석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이번 어린이집 개원은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