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여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경기콘텐츠진흥원 업무협약 체결.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9월 3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여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과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여주 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관광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가치 창출과 일자리 확대, ESG 경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요 협력 과제로는 ▲여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 ▲공동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플리마켓 및 관광콘텐츠 운영 ▲홍보·마케팅 강화 등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여주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콘텐츠 산업과 접목해 경쟁력 있는 관광 모델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의 관광자원에 콘텐츠 산업을 접목해 새로운 관광 가치를 창출하길 기대한다”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관광 산업뿐 아니라 지역 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광산업과 콘텐츠 산업의 융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여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