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이후 출생한 신생아 가구에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최대 1%까지 지원하는 새로운 주거정책 `1.0 대출(내 집 마련 이자지원)`을 시행한다.
인천시, 2025년 이후 출생한 신생아 가구에 `내집마련 1.0 대출이자` 지원
이는 저출생 문제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인 `주거 비용 부담`을 완화해, 아이를 안심하고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사업은 `아이플러스(i+) 집 드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반기에는 임대료를 지원하는 `천원주택 사업`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2025년 이후 출생한 신생아 가구에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신생아가구 내 집 마련 1.0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8월 출생 자녀가 있는 신생아 가구로, 연간 3,000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신청은 9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인천주거포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지원 신청이 3,000가구를 초과할 경우 배점표에 따른 고득점자순으로 선정된다.
지원 요건은 ▲부부합산 소득 1억 3천만 원 이하 ▲인천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실거래가 6억 원 이하 주택 ▲1가구 1주택 실거주 ▲부부와 자녀의 전입 등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담보대출 잔액(3억 원 이하)의 최대 1.0%, 가구당 연간 최대 300만 원을 5년간 지원한다. 단, 올해는 1월∼8월분에 대해 연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높은 주거비 부담이 출산을 주저하게 만드는 큰 요인"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신혼부부와 출산 가정이 안정적으로 내 집을 마련하고,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인천을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