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오산시가 반려동물 양육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간담회를 열고, 캠핑시설 조성과 운동장 구조 개선 등 실질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 반려인과 직접 소통 간담회 개최.지난 8월 30일 반려동물테마파크 애견동반카페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반려인 18팀이 참석했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인 반려동물 정책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은 반려동물 양육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개선 요구를 솔직하게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캠핑시설 조성, 강아지 교육·체험 프로그램 다양화, 견종 크기와 사회성을 고려한 운동장 구조 개선 등을 건의했다. 또한 잔디와 풀 관리 부족으로 인한 제초 문제와 비가 올 때 생기는 웅덩이 등 배수 시설 보완 필요성도 지적됐다.
이권재 시장은 “반려인과 직접 소통하며 현실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반려동물과 시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후속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