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여주시(부시장 조정아)는 ‘2025년 을지연습’에 맞춰 전시 상황에서도 행정 기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행정기관 소산·이동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여주시 행정기관 소산이동 실제훈련 실시.
이번 훈련은 시청이 적의 포격 및 폭격 등으로 사용 불가능한 상황을 가정해, 지휘부 필수요원과 중요문서, 행정장비를 안전한 대피 장소로 이동시켜 전시에도 행정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훈련에는 전시이동통제본부와 관·과·소 직원 등 총 37명이 참여했으며, 사전교육을 통해 전시 직제 편성, 소산 통제부 역할, 반별 임무 등을 숙지했다. 이후 시가 지정한 대피장소로 중요 소산 물자를 이동시키고, 통신 및 전산 시설 가동 여부를 점검하며 전시 행정업무 수행 능력을 확인했다.
조정아 부시장은 “이번 훈련은 전시 중에도 여주시 행정 기능이 효과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각자의 임무에 충실히 임할 것”을 당부하며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