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몰입 청소년 문화예술 치유로 게임문제군 91% 감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은 ‘2025 게임과몰입 문화예술(음악·미술·체육)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게임과몰입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들이 게임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원인을 심리·사회적 관점에서 접근해 음악, 미술, 체육 등 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기조절 능력을 배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전국 8개 게임과몰입힐링센터를 주축으로 운영됐으며, 게임과몰입힐링센터 방문 내담자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는 11월 30일(토), 12월 7일(토) 2주간 비행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항공기 조종사, 승무원을 초빙해 청소년 대상으로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을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현직에 있는 항공기 조종사와 승무원이 참여해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참가 청소년에게 들려주게 된다.
11월 30일(토)에는 ‘현직 기장님이 들려주는 조종사 이야기’를 주제로 조종사 및 항공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을 초빙해 강의를 진행한다. 이날 강의에서는 조종사가 되기 위해 청소년 시기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기장과 부기장의 역할은 어떻게 다른 지, 신체검사는 어떤 것을 하는지 등 하늘을 나는 비행기 조종사의 업무와 자격에 대해 자세하게 들려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12월 7일(토)에는 항공승무원을 거쳐 현재는 철도 승무원에 재직 중인 강사를 초청해 이들의 업무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시간을 가진다. 승무원이 되기 위해 청소년 시기에 해야 하는 준비 사항과 외국어 공부에 관련한 이야기, 그리고 항공과 철도 승무원이 하는 업무의 차이 등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누리집(www.mizy.net)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교류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는 서울시에서 설립하고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에서 위탁·운영하는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특화시설로 청소년들이 다문화, 세계화 시대에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 다양성과 국제이해교육, 그리고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