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구로구는 행정 여건과 부서별 사업 현황 등 주요 구정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2025 구정현황’을 발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구민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행정 여건과 부서별 사업 현황 등 주요 구정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2025 구정현황`을 발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구민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로구가 행정 전반의 현황과 통계를 담은 ‘2025 구정현황’을 발간했다. 이번 자료는 구민들이 구정 운영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으로, 총 250페이지 분량의 소책자 형태로 제작됐다.
책자는 구로구의 연혁, 인구, 행정구역 등 기본 현황을 비롯해 구청, 구의회사무국, 보건소 등 각 기관과 부서별 주요 업무와 사업 현황을 폭넓게 담고 있다.
특히 △부서별 핵심 업무 △문화·체육시설 △복지시설 △교육시설 △공원 및 녹지 공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편의시설 정보가 상세히 수록돼 있어, 실질적인 행정 참고자료로도 활용도가 높다.
이번 발간물은 주민뿐 아니라 행정업무 담당자들에게도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2025 구정현황은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 정보를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정리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행정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구정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5 구정현황’은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 비치되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구청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서는 전자책(E-book) 형식으로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