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경기도는 길고양이 개체수와 지역별 서식현황을 조사할 보조사업자를 2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길고양이 개체수와 지역별 서식현황을 조사할 보조사업자를 2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총 9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길고양이 개체수와 서식현황 파악을 통해 현재 시행 중인 중성화사업(TNR)의 효과성을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목표다.
조사 과정에서는 카메라 촬영장비 및 조사표 등을 활용해 개체수, 새끼 고양이 여부, 중성화 수술 여부, 민원 현황, 주변 환경 등을 면밀히 분석하게 된다. 사업 수행 실적이 있는 개인·법인 사업자 및 비영리 민간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길고양이 보호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관련 민원도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중성화사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효율적인 개체수 조절 및 보호·관리 정책 개발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28,774마리의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완료했다. 2025년에는 23,000마리 중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