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국토교통부는 2024년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298천 대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 1.95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친환경차의 급격한 증가세가 전체 증가를 견인했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298천 대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규등록된 자동차는 총 1,646천 대로, 이 중 친환경차가 663천 대(40%)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1,440천 대로 가장 많았고, 연료별로는 하이브리드차 512천 대, 전기차 147천 대, 수소차 4천 대가 등록되었다. 특히, 하이브리드 차량은 전 차종에서 두드러진 증가를 보이며 친환경차 수요의 확대를 입증했다.
2024년 말 기준 친환경차 누적등록대수는 2,746천 대로 전년 대비 626천 대(22.8%) 늘었다. 반면, 내연기관차는 23,370천 대로 277천 대 감소하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이 중 경유차는 399천 대 감소해 내연기관차 감소를 주도했다. 휘발유와 LPG 차량은 각각 105천 대와 17천 대 증가했으나 전체 감소세를 상쇄하지 못했다.
배소명 국토교통부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하이브리드 차량을 중심으로 친환경차 증가세가 뚜렷하며, 이는 전 차종과 연료에서 나타나는 전반적인 변화”라며, “자동차 등록 통계를 통해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