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0일 새로운 독서 문화 공간 `강촌공원 책쉼터`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강촌공원 책쉼터` 본격 운영...새로운 독서 문화공간 탄생
강촌공원 책쉼터는 도심 속에서 독서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기존의 강촌공원 작은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한 곳이다.
강촌공원 책쉼터는 약 33.8㎡의 아담한 규모로,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약 2,500권의 도서를 구비하고 있으며, 좌석 10석을 갖춘 아늑한 공간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월요일∼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로, 방문객들은 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편안한 환경에서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강촌공원 책쉼터는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공간 활용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평일 오전에는 독서동아리를 위한 무료 공간 대여로 독서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오후에는 도서 자유 열람 및 독서문화 체험으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4월부터는 공원을 활용한 야외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독립영화제와 연속간행물 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계획돼 있다. 이를 통해 강촌공원 책쉼터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적 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도서관센터 관계자는 "강촌공원 책쉼터가 책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속 힐링 명소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