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망 창업기업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팁스(TIPS) 프로그램 주관기관을 2024년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20일까지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망 창업기업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팁스(TIPS) 프로그램 주관기관을 2024년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20일까지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창업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업인 팁스(TIPS) 프로그램을 운영할 신규 주관기관을 2024년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20일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팁스 프로그램은 창업기획자와 벤처캐피털 등 민간 운영사가 유망 창업기업을 선별해 추천하면, 정부가 기술개발(R&D) 및 창업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3,200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약 15조 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하며 창업 생태계의 성장에 기여해왔다.
이번 주관기관 모집은 지난 11월 27일 발표된 ‘팁스 넥스트(TIPS Next) 전략’의 후속 조치로, 팁스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신청 대상은 기업 평가 및 관리, 지원, 보육 등의 역량을 보유한 민간 기관으로, 전담조직을 갖춰야 한다. 서류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관은 팁스 R&D 및 연계사업 운영, 운영사 선정·관리, 프로그램 기획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팁스 사업은 정부와 민간의 협업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주관기관을 선정해 창업기업이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