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서울시가 주최하고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가 주관하는 팝업스토어 ‘Santa Factory In Campustown’이 12월 5일(목)부터 서울숲 카페거리(서울숲 2길 27)에서 열린다.
Santa Factory In Campustown 포스터
‘Santa Factory In Campustown’이라는 제목의 이번 팝업은 ‘캠퍼스타운에서 시작된 청년 창업가들’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다.
콘셉트인 ‘캠퍼스타운의 산타 팩토리’는 청년 창업가들의 소중한 꿈이 크리스마스 소원처럼 이루어지는 환상적인 공간을 의미하며, 청년-대학-지역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캠퍼스타운이 청년 창업가들의 동력을 지원하는 엔진이 돼, 새로운 청년창업가의 브랜드 제품과 서비스가 탄생했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팝업스토어의 메카’라 불리는 성수동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12월 5일(목)부터 12월 9일(월)까지 총 5일간 개최할 예정이며, 다양한 기업들의 제품/서비스를 직접 만나볼 수 있게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콘셉트 포토존과 게임, 경품 이벤트로 참가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겨울철 대표 간식인 따끈따끈한 호빵도 준비했기에, 방문해 꼭 즐기기를 추천한다.
이번 기회로 캠퍼스타운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브랜드와 소비자의 접점의 기회를 마련하고,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브랜드의 이미지 및 호감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Santa Factory In Campustown’ 팝업스토어를 기획하고 운영을 맡은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우피치는 팝업스토어는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청년 창업 기업들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포토존과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